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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술관
부대원들의 마음이 모여 그려낸 또 하나의 세계
이곳은 부대원들이 각자의 손끝으로 만든 작은 피난처입니다.
전투의 순간, 여행의 기억, 소중한 인연, 말로 다 담지 못한 감정들까지
부대원들의 세계가 그림 속에서 새로운 빛을 얻습니다.
당신의 이야기 또한, 여기에 한 폭의 추억으로 남겨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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